저는 40대후반 인터냇반 학생으로서 컴퓨터를 통해 방송국에 글도 보내게 되었어요.
많은 두려움과 설레임을 안고 글을 올리는 제자신이 너무 대견하고 예뻐 보입니다.
차동 오빠도 같이 축하해 주시면 넘 좋겠죠?
독수리 검법으로 힘겹게 보내는 이 글이 지금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도 잘 모를 만큼
않이 떨립니다. 어쨌든 이글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두 창원 컴퓨터 선생님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저와 같이 지금 수업을 받는 인터냇반 모든 학생 여런분 모두 출새하심에 축하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