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생신 축하해 주세요~~!!!

올해 고3 수험생입니다~!
 
초등학교 다닐때 부터 매일 학교가는 길에 차속에서 항상 듣기만 했는데.... 
 
처음으로 사연 올려요~!!
 
항상 출근길에 저를 데려다 주셨던 아빠의 48번째 생신이거든요.
 
고3이라 열심히 해보려고 기숙사 들어와서 한달에 한번 집에 가서 이렇게 라도 생신 축하드리고 싶었어요.
 
항상 나를 믿어주는 아빠!
생신 축하드리고요.
딸랑이가 아빠 무지 무지 사랑해요~!!!!
 
**실명 인증이 안되서 친구에게 부탁했어요. 김경주가 아니라 고 은 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