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씨 안녕하세요?
내일이 저희 남편 53번째 생일입니다..
익산시 낭산면 낭산농협에 근무하는 이름은 백 청 이랍니다..
이름도 예쁘지요??
제가 5년전에 큰수술을 해서 지금은 완쾌해서 이번달 초에 병원에 가서 축하한다는 말을 들어서
너무나 기뻤답니다..
그 옆에 묵묵히 옆에서 지켜주었던 남편이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답니다..
그런 남편이 오늘생일을 맞이해서 방송으로나마 축하를 해주고 싶어서 이 늦은 시간에
글을 올립니다...
차동씨가 크게 외쳐주세요~~사랑한다고..고맙다고요..
아울러 모닝쇼의 발전을 항상 기원합니다..
011- 9439-7077 한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