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숙언니 생일 추~카 추~카
안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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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16:10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빈숙언니
언니!
42번째 맞는 생일
을 추카해
언니가 우리 옆에 있어줘서
얼마나 기쁘고 고마운지 몰라
열씨는 웃으며 활기차게 사는
언니 모습볼때면
우리가 다 행복해지는 거 알아
다시 한번 생일추카해
"깨동아자씨! 깨동 아자씨의 멋진 목소리로
생일추카한다고 말해주시면 언니를
아는 모든 사람들의 오늘
하루가
행복해 질거 같아요"
P*S : 8시에서 8시 30분 사이에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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