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 처음 사연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사랑하는 아내의 33번째 생일이구요, 제 아내의 뱃속엔 저희의 2세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답니다.
 
저희가 처음 만난 해가 1996년이니 벌써 13년이란 긴 세월 동안을 저흰 같이 하고 있네요^^
 
항상 제 아내에게 부족한 저였기에 이렇게 제 아내의 생일 아침에 글을 올려 그동안 미안했던 점들을 조금이나마 갚아보
 
고자 합니다.
 
"자기야 사랑하구, 우리 아가도 건강하게 낳아서 행복하게 평생 같이 살자~!"
 
전주 우성아파트에서 김민석 올림~!
 
아 그리고 저희가 처음 만났을 때 제가 제 아내에게 처음 불러준 노래가 안치환씨의 '내가 만일'이란 노래인데요,,,
 
꼭 선곡 부탁드릴께요~! 제 아내에게 더 없는 큰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