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결혼하고 4번째 맞는 사랑하는 와이프의 생일(4월10일)입니다.
그 기간동안 우리 소중한 아들 '성현이'도 얻었구요...
자영업을 하다보니 생활비도 제대로 풍성하게 못가져다 줬는데도
제 심정을 이해해주며 불평불만 안하고 살림을 꾸려주는 모습이
더 사랑스럽습니다.
경기가 불황이라지만, 모든게 마음에 있듯 어려운 시기 박차고 일어나
핑계대지 않고 올해 계획한 목표를 꼭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동이 형님도 함께 응원해 주실거죠?
형님과 함께 해온 제 청년기를 돌아보며, 내년 불혹의 나이를 겸허히
더 당당하게 맞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다가올 20주년 콘서트 기대하겠습니다...^^
"부인, 사랑하오 우리 성현이 더욱 건강하게 잘 키웁시다."
성현엄마, 유현희씨가 저때문에 더 좋아해준 박정현의 '꿈에' 틀어주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