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축하해주세요^^

 
 
늘 아침에 힘을 주는 깨동님~ 오랜만에 사연을 올립니다.
 
오늘 제친구 민정이의 생일을 축하해주기위해 이렇게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장미보다 아름답진않지만, 그보다 더아름다운 모습으로 제가 잘해주고,
착한 소녀입니다. ^^ㅎㅎㅎㅎㅎ
 
벚꽃이 아름답게 피는 4월....벚꽃이 피면 그녀 민정이가 생각이 납니다.
 
벚꽃만큼이나 아름다운날 그녀의 생일이라는것에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아침 일어나자마자, 그녀의 생일이란 사실에 저 또한 행복합니다.
그녀가 행복해할꺼니까요^^
 
 
"민정아 생일 축하해^^...지금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느라 고생많지???? 밥도 잘챙겨먹어야하는데...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기만하네...
 
민정아 ~ 모든일에는  끝이 있는것 같아....현재에 최선을 다한다면, 웃음지을날이 더 많아질꺼라 생각해"""
 
 
 
민정아 오늘 너의 날이니, 많이 웃고, 많이 사랑받는 오늘 보냈으면 좋겠어..^^
 
 
 
 
 
p.s. 민정이는 정읍에 있는 장애인복지관에 다니고있는데,
마음만큼 얼굴이 너무 이뻐요^^ㅎㅎㅎ
그모습에 그곳에서 일하시는분들이 행복해질것 같네요^^
혹시 라디오들으신분은 문자, 전화라도 남겨주세요
그녀가 더 행복해지게요^^
 
행복만땅인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