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람들의 사연을 듣고^^;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따뜻한 사람들의 박광석입니다.
 
저희는 2006년 700호 카풀가족이구요 아직도 카풀중입니다.^^;
 
오늘 아침 동료 이석우씨의 방송내용을 듣고 이렇게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대학시절 등교시간과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출근시간마다 희망과 행복한 웃음을 짓게 하는 김차동의 FM모닝쇼의
 
애청자가 된지도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군요.
 
김차동 선배님도 항상 건강하시구요.
 
김차동 FM모닝쇼가 전북도민뿐만아닌 전국민이 애청자가 되는 그날까지 장수프로그램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3부에 유리상자의 "아름다운 세상"신청합니다.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