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익산시 어양동에 살고 있는 세아이의 엄마 김화영입니다.
3/28일 (토) 어머님의 생신을 축하드리고자 사연 보냅니다.
항상 운동생활로 건강하셨던 아버님께서 갑작스레 뇌졸증으로 쓰러지신후 13개월간의 간병으로 점차 쾌유가 되어가던중 수술도중 생각지도 못했던 슬픔이 찾아왔습니다.
작년 11월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신후 처음으로 홀로 맞는 어머님의 생신이여서 쓸쓸한 마음을 달래주고 싶습니다.
슬픔 마음 달랠길 없으련만 자식들 앞에서 항상 씩씩하고 강한 모습만 보여주시는 어머님!
더없이 존경스러운 맘과 안쓰러운 맘이 교차됩니다.
"어머님! 아버님 몫까지 더욱 건강하게 오래 오래 손주 재롱 보며 행복하게 사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