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주버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정읍으로 오면서부터 잘듣고 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데 활력소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정읍시 덕천면에 살고 있는 37살의 주부 김경임이라고 합니다.
결혼을 하면서 정읍에 살게 되었어요.(1년2개월)
7개월된 아들도 있고요.
 
 전 3월 20일 아주버님의 39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싶어서
늘 듣고 있는 방송의 힘을 빌립니다.
아주버님(김광동) 생일축하합니다.
 
형님은 저의 남편 생일을 챙겨주시는데
마음은 있어도  아주버님을 생일을  챙겨드리지 못하네요.
아주버님과 형님께서 항상 저희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데
저희는 그렇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감사합니다.
 
아주버님은 일끝나고 피곤하셔도 부모님 일이라면
항상 우선순위라고 하시면서 익산에서 오시죠.
부모님 근처에 살고 있지만 아직은 부족한것이 많네요.
저희가 더 신경을 많이 쓸께요.
 
20일 아버님 진료 받으시러 익산가시니까
저희는 21일 가겠습니다.
 
식구들 모두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요.
생일 축하합니다.
 
 
011-9065-8229   김 경임
 
방송 잘 듣고 있겠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