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 조기순님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아침마다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 주시는 김차동님 안녕하세요
 
내일(17일)이 사랑하는 아내 조기순님이 저와 결혼하고 22번째 맞이하는 생일입니다
 
일주일전에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큰아들 윤선이 걱정에 하루도 맘 편한날없는 아내에게
 
크게 외쳐주세요
 
윤선이 건강하게 훈련소생활 잘 하고있을테니 걱정하지 말고 든든한 작은아들 도선이와
 
남편이 생일 많이많이 축하한다고요 (크게요)
 
* 차동님 아마 생각 나실거에요
   우리아이들 생일때마다 생일축하 사연 보냈는데요
   둘이 3년차인데 생일이 한날한시라고요 근데 큰아이가 엊그제 군에 입대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