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즐거움을....

안녕하세요? 김차동 아저씨
 
저는 남원에 사는 배현지 학생입니다.
 
내일은 엄마가 회사에 다닌지 20년이 되는 날이에요.
 
요즘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고 피곤해 하셔서 저랑 오빠가 더 잘해야되는데
 
자꾸 엄마를 힘들게 하는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파요.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엄마 혼자서 저희들을 키우시거든요....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그래서 엄마 몰래 사연을 보냅니다
 
엄마가 김차동 아저씨 팬이거든요^^.
 
내일 방송해주시고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도 들려주세요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는 백지영 언니의 "총맞은것처럼"
 
꼭 들려주실거죠?
 
엄마에게 애교많은 딸 현지가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참...선물도 보내주시면 더 좋을텐데....
 
제가 욕심이 많아요^^
 
그럼 수고하세용~~~~~~~
 
엄마의 전화번호는 011-673-8838
 
근무하는 곳은 남원법원 최수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