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김차동씨 저는 삼천동 용산리에 사는 평범한  유남이 주부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릴 수 있게 된게 저로써는 아주대단한 일이람니다.
컴퓨터를 모르던 저에게 올해행운이 찿아왔어요.
 
저희 마을에 시청에서 컴퓨터 교육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제가 지금 이글을 올릴수 있게 되었담니다.
 
이기회를 통해 감사에 말씀을 드림니다.
정말로 감사 합니다.
 
제가 듣고 싶은노래는  "노사연에"만남을 꼭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