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공부방
김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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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20:36
삼천동 용산리에 사는김향숙 이라고 합나다.
저희 마을에선 저녁마다 컴퓨터를 배운답니다.
오늘은 김차동모닝쇼에 글남기기입니다.
한자한자 뛰엄뛰엄 어렵게 완성되는 글자를 보면서 보람을 느낌니다.
저희마을주민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노사연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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