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아들 건이와욱이 그리고 나의조카 오민호

새학기가 시작 되었네요 우리건이가 벌써 6학년이 되었어요 언제나 듬직한 우리 장남 항상 엄마가 잔소리 해서 미안하구 다 사랑하니까.......멋진 둘째 욱이 고집불퉁이지만 사랑하구 우리 조카 오민호 군산지곡초등학교 1학년 6반 이름 꼭 꼭불러 주세요 고모가 사랑한다고...... 꼭 8시 정각에 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