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 지킴미인 차동 왕형님 안녕하세요 ,늘 해맑게 기쁜 마음으로 살려고 하엿는데 요즘은 마음이 투명하지 않고 무겁기만 하네요 ,저의 사연은 정읍의 가난하고 소외된 가엽은 장애우들의 왕누나 역활을 하시며 보건소에서 저희를 자상하게 품어 주시고 감싸주며 돌보아주신 김 형순 간호사님이 암수술을 받앗습니다 , 그래서 요즘은 환하고 인자하시던 얼굴이 야위고 항암제로 머리카락이 탈모가 되시어 서글프게도 인생길의 마무리에 서잇는 느김이 나더군요 , 그 천사같으시던 분이 40대의 나이에 벌써 인생길의 절벽이라니요 , 마음이 정말 아프고 저미어 이렇게 슬픈 위로와 완쾌를 바라는 마음을 사연으로 띄웁니다 , 부디 간호사님 오래 오래 저희 장애우들을 품어주시고 보살펴주세요..
신청곡 : 해바라기 - 사랑으로 .
김 형순 간호사님 직장 : 정읍시 수성동 보건소 3층 질병관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