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이야기,,를 듣고,,

며칠전 웃고 삽시다에서 바다이야기,,?를 듣고,,저도 퇴근해온,,남편한테,,그이야기를 해줬어요,,
썰렁해,,사랑해,,열바다,,기억하시죠,,
울신랑,,사랑해 단계에서,,저한테,,한참생각하다가,,
이상해,,라고 하더라구요,,
웃고 넘어가려는데,,며칠이 지나도,,내가 그렇게 이상하게 살고 있나,,
자꾸 신경쓰이더라구요,,
16년 반을 같이산 아내로써,,,
정말 내가 이상해지더라구요,,이상해라는 바다가 정말,있다면 몰라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