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실거죠...저도 졸업하구요..저의 짝꿍, 저의 딸 이렇게 셋이 졸업을 합니다..

안녕하세요...40.gif
지구촌을 웃음의 도가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조그마한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사회복지를 공부해서, 내일 졸업을 하구요...
저의 짝꿍도 내일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하구요...
24일은 저희 딸이 아동복지를 공부해서 졸업하는 날이랍니다...
어머나!
하구 놀라지 않으셨나요....ㅋㅋㅋ
공부할때는 몰랐는데,,
허전하고, 섭섭하네요...
딸은 취직을 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요즈음 넘 힘드는지,
감기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빨리 나아서 이전보다 더 건강했으면 합니다...
이시간을 빌어 남편(고석준)과 아이들(고아라, 고운산),
어린이집 선생님(손예순, 김명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한쪽 팔이 아파서, 한 달 가까이
기브스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많이 도와주고 있거든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래의 글 같이,,,
하면 할 수록 좋은 말들을 기억하면서, 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말들 기억하면서, 이쁜 삶, 이쁘게 살아가요...
 
~~~하면 할수록 좋은 말들~~~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미안해』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고마워』
 
날마다 새롭고 감미로운 말 『사랑해』
 
사람을 사람답게 자리잡아 주는 말 『잘했어』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말 『내가 잘못했어』

모든 것 덮어 하나되게 해주는 말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배로운 말 『친구야』

봄비처럼 사람을 쑥쑥 키워주는 말 『네 생각은 어때?』

언제이든 모든 날들을 새로워지게 하는 말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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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세요...
같이 듣고 싶은 이들 ..남편, 우리 아이들, 어린이집 선생님
신청곡 : 사랑하는 마음보다..(김세환)
저는요 : 홍미숙이구요
따르릉 : 011-670-2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