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게임대회에서 우승했어요.

 
2월14일수원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제 5회 전국멘사셀렉트게임대회가 열렸습니다.
 
유아와 초등생 창의력수학게임을 하고있는 전주카일하우에서 연습을 많이한 똑똑한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게임한 결과 지난 대회에 이어 또 1등과 2등을 차지한 쾌거를 이뤄냈어요. 유치부 이승미가 112명이 겨루는
 
과정에서 모든 게임을 모두 1등을 하여 최종우승을 하였어요. 또한 지난 대회에서 초등 고학년부에서  1등을 한
 
경지윤 동생 경도윤이 결승에서 너무 떨려서 아깝게 준우승을 하였어요. 전국 2등이예요.
 
그 밖에도 유치부 김시현, 서승우, 송재근, 임경민도 너무너무 잘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초등부 남경진, 백건우, 소예진, 송유민, 주수민, 경지윤도 무두모두 최선을 다해 경기를 해주었어요.
 
모두모두 너무너무 잘했다고 칭찬과 격려 많이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한달동안 우리 아이들 연습하는데 아낌없이 도와주신 엄마`아빠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번에 연습하고 대회에 참가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모두 성장했어요.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전국에 전주를 빛낸 우리 승미와 도윤이 정말 잘했죠!!! .
 
우리 아이들 잘했다고 멋진 곡 선곡해주세요.
 
차동오빠 너무너무 기뻐서 오늘밤도 잠이 안 올것 같아요. 대회 며칠 전부터 새벽까지 잠을 못이루었는데 정말 보람도
 
있고 행복해요. 우리 아이들 연습시키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신 카일하우 이경해 원장님과 이백년 선생님도 파이팅이예요.
 
우리 아이들 축하멘트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