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고생이 심한 우리 신랑에게

저는 임신 9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는 예비 엄마입니다.

그런데 임신성 당뇨로 인해서 병원 치료, 식이요법 듣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랑도 당뇨가 발생하여 고생이 심하네요.

저 때문에 병원 쫓아 다닐라 일할라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운전하면서 FM모닝쇼를 매일 듣는다고 해서 고마운 마음을 전해 볼까해서 글을 써 봅니다. 이런 공개적인 글은 처음이지만 용기를 내봅니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구요. 그리고 당뇨 관리 잘해서 우리 건강이도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음악은 신랑이 저에게 한 번만 불러 줬으면 하는 노래에요. 플라이투터스카이의 취중진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