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서 8번째 맞이하는 제아내 수정이의 생일입니다.
작년엔 물질적으로 너무나 힘들었는데 잘참고 따라와준 아내가 너무나 고맙네요!
지금은 9살 아들과 7살 딸을 두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8년전 아내의 나이는 21살 그리고 제 나이는 34살 ......,
진짜 도둑놈이죠!!
그래서 항상 안스럽고 미안하고 고마운데 ~~~
표현을 못해서 항상 핀잔을 듣습니다.
그런 제아내의 생일이 2월2일 입니다.
소개해주시면 고맙고요 선물도 주시면 더욷더 고맙겠어요~~~~
많이많이 축하해 주시고 아내가 내 곁에 있어서 행운아라고 말하고 싶어요
내꺼 변수정 사랑한다. 영원히
신청곡:임재범의 고해
제가 노래방에서 불러주려고 했는데 안되네요!! 넘 어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