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님 안녕세요..
하얀 눈송이가 마냥 이쁘게만 보이면 좋으련만,
아침 출근길에 눈길은 참으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모닝쇼를 통해서 저희 태전약품 좋은소식, 함께 하고 싶은 소식을
잘 전하고 있는데 오늘도 차동님께 부탁드릴일이 있었어요...^^
무조건으로 해주실거죠?
" 태전약품 고객만족팀의 가족이었던 백현준 부장님께서
10년동안 함께 했던 태전약품 가족이라는 자리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늘 여유로운 미소가 아름다웠던 고객만족팀 백현준 부장님..
그동안 함께 했던 추억 잊지마시구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출근길 조심해서 오세요.... " 태전약품 고객만족팀 가족일동
차동님께서 사연을 잘 전달해주실것을 믿고
이만.............. 안녕을 고합니다.
모닝쇼 가족분들 행복하세요.............
신청일 : 2009년 1월24일 (토) 오전 7시30분~7시40분 꼭 부탁드려요..
신청곡 : 변진섭 - 저하늘을 날아서~~~
보내는곳: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2가 333-14 태전약품
듣고싶은이들 : 태전약품 백현준 부장님, 그리고 태전약품 모든 가족분들 그리고....모닝쇼 식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