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동씨
밝은목소리를 들으면서 아침을 열어가는 애청자입니다
오늘이 오빠가 생일을 맞이해서 몇년만에 사연을 올립니다
듣는걸루만 만족하려고 했는데 2008년 한해를 힘든시간들을 잘견뎌온 오빠를 위해서 동생이 힘줌들였죠 ^^
깨동씨에 밝은목소리가 오빠에게 하루가 행복함으로 채워질것같아서요 꼭 부탁드려요
경찰청에서 근무하는 김일태 경사가 오빤데 오빠~ 힘들고 지치는 일들도 많았을테데 잘 견뎌주구
올케언니랑 그리고 아이들하고 행복하게 사는모습 참 좋아보여
앞으로도 그렇게 더많은것보다는 작은거라두 행복으로 살아가는 오빠모습을 사랑해요 ^^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건강했음 좋겠어 ..
이사연이 소개해주신다면 정말 저두 올한해가 행복할것 같아요
깨동씨두 감기에 걸리지않도록 조심하시구 항상 방송감사히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