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안녕 하세요?
설날하면 옛생각이나네요.
설날이 되면 옷한벌 부모님이 사주시던생각이요.
저는 남자라서 검은 학생복 한벌 사다주시지요.
그생각만 해도 지금은 코끗이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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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설날이 옛설날같이 기대감 등 흥분되는것은 없지만
그때 부모님들이 형제 자매들한테 선물 할려고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
생각하면 마음속깊이 짠한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IMF보다 더 어렵다고 들 하시지만 아무래도 예전같이 어렵진 않은듯해요
그시절에는 먹고살기 힘든시절 이었으니요
우리모두 힘내어서 이어려움을 이기고 활기차고 희망찬 앞날을 생각하면서
다같이 파이팅!파이팅!파이팅!~~~~~~~~~~
 
군산 정보화 교육장에서     남화
 
ps: 올해가 큰돐이네요 ㅎㅎㅎ (환갑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