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월급으로 신랑에게 한턱쏘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둘 키우며 드디어 제힘으로 뗴돈은 아니지만 적은 우러급을 받아 신랑에게 용돈을 주었씁니다.
다음달엔 더 열심히 해 더 많이 줄것을 약속하며 신랑에게 오랜만에 기쁨을 주게 되어 행복했씁니다.우리네 삶에서 제일 간사한건 바로 돈인아니까 싶어요?
돈은 사람을 기쁘게도 슬프게도 악하게 또한 착하게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우리의 샒에서 절대 돈의 노에가되어선 안되겠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며 신청곡 김종국의 어제보다 오늘더 들려주세요
 
매일아침 행복하고 상큼한 방송을 해주시는 모닝쇼 관꼐자 모든qnsemfRP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앗 나의 실수!!!!! 컴퓨러가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