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 하행선 정안휴게소의 화장실에서 산지 두달도 안된 핸드폰을 두고 오는바람에
실종되고야 말았습니다.
주변에서 실종폰 찾는법을 열심히 가르쳐주던데 아무래도
핸드폰 가져가신 본인이 돌려줄 마음이 없은 것 같습니다.
제가 수능을 보고 그 핸드폰으로 연락받기로 되어있어서 그 핸드폰 꼭 찾아야하거든요.
사례해주겠다고 번호도 여러번 남겨봤는데 소용이 없네요.
위치추적 마지막 주소지가 김제 용지면 조정리로 되어있는데 꼭 근처 대리점에 분실폰이라고 넘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애타게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