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생일이예요.. 축하해주세요

노총각노처녀로  결혼이란걸해서  벌써 4년이 지나버렸어요..  아들둘낳고  바삐사느라  남편생일한번  제대로 못챙겨줘서 늘 미안했는데.. 김차동씨가 축하해주면  앞으로 5년은 더 버티지않을까요..      남편보다  제직장이 더늦게끝나서  연년생 말썽꾸러기 아이들은  항상  아빠차지가되버렸어요...그래도  불평없이  집안일까지 도와주는 남편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고요  제가 가끔 저 아니었으면  지금쯤  통장들고 필리핀갈거 구제해줬다고  약올리는데 사실은 남편이 절 구제해준거같아요..    어려운경기속에서  직장생활도  더 힘내서하시라고  김차동씨가  예쁜 꽃다발 선물로 주셔도 되는데......>*<    영찬이 재훈이  아빠  사랑해요...그리고  힘내세요..     날씨도  추운데  고생많으신 FM 모닝쇼  식구들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15일  아침에  8시 20분쯤  방송해주시면  남편  출근길에  더  힘날거여요 감사합니다..                 영찬 재훈 엄마입니다..    Tel 010-9551-5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