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42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하얀눈이 내려 나무에 핀 눈꽃이 아름다운 겨울입니다
내일은 사랑하는 남편 유규석씨의 42번째 생일이예요
항상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살아가는 남편
올해는 사업도 잘되고, 건강하고 더욱 행복했으면 해요
 
어느덧 아이들도 자라
큰아이가 축구한다고 부모의 품을 떠났어요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생활할줄 알았는데....
많이 아쉽지만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우리 제현이에게도 건강하라고 안부 전해주세요
 
차동님
아침마다 활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동님 가정에도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남편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내 진희가(일등병부대찌개 017-661-9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