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생일을축하하며,,,,,,,,,

1월8일이아내의생일입니다
결혼한지 12년차이고요  예쁜공주2명  장모님 모시고 살고있어요
총각때 사업실패해서 과연이여자와 결혼해야할말지 망설이다가
아내의 프로포즈로 결혼하게됫습니다 결혼후에도 돈벌이가 좋지않아 맛벌이로살앗습니다
결혼하자마자 IMF기찾아와 더욱 힘들게되엇죠 힘들어 죽겠는데 아이가생겨 결국 더힘들게되었지만
아내의말함마디가 힘과 용기을주어정말열심히노력하며살았습니다
집안사정으로 장모님도 모셔야되고 이렇게하여12년이흘럿습니다
고생한 아내에게 힘과후회없이살았다고자랑하고하고싶습니다
이젠밥은 먹고살죠 빛도 어느정도정리되고 그런데 다시경기가어렵네요
방송을들으시는 모든분게감 이말슴드리면 힘내시거용기잃지마시라고말씀들여주세요
김차동씨 항상방송 들으며면 힘이납니다 목소리만 들어도경기가좋은것같아요
아무튼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제나이가45손한섭이고요아내가40이네요컴퓨터잘할줄몰라2시간걸리네요
전화010-5652-8021제아내이름주안숙축하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