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미경이 생일이에요...

7시 35분에서 8시 사이에 꼭 이야기해 주세요....
 
언제부턴가 정준이 엄마, 정우 엄마로 불리면서
이름을 잃어버린 사랑하는 미경이의 생일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힘들게 살아왔지만,
행복하게 살고, 또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구요...
 
사랑해 미경아~~ 그리고 생일 축하해...
 
016-218-4111
김승완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 송원아파트 2동 305호
 
꼭 이야기 해 주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