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꼭좀 읽어주시길 부탁드려요_행복한 나날되세요)_★
사랑받고 사랑 주라고 지여준 우리 사랑이..,^&^
생일 축하한다...
엄마가 사업이 잘 안되여서
너으ㅣ들 고생시켜줘서 미안하다
하지만 고난의 터널을 지나면 ..
성공의 목적지가 오듯이
엄마도 희망과 꿈을 향하여 열씸히 매진할거야....!!!
솔로몬의 축복을 주고싶다
부귀와 영화와 장수와 지혜..
건강과 한없의 세상의 행복을 누리며 베풀고 사는
우리 사랑이가 되였음해... 밤에 알바하며 고생하지만..
머지않아 졸업하고 유치원 원장님이 되길빌께
사랑하고 축복한다..
오늘도 즐겁고 기쁜일만 있긴 빈다..
축하해..^&^
한전뒤에서..엄마가
010-8543-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