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망할려구 하나?

한해두 이제 서서히 저물어 갈려구 하는데..
 
서민들의 긴 한숨소리만 들리는 이유는 뭘까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때마다 국민들은 큰 희망을 가져보지만!!
 
올 한해는 그런 희망마저 빼앗아 가 벼렸네요ㅠㅠ
 
서민들의 얼굴에서 웃음꽃을 볼 날이 오긴 올까요?
 
정말 이러다간 나라 전체가 정말...ㅠㅠ
 
서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보는날을 기대해보면서...
 
노래 한곡 신청해볼께요!!
 
타방송에서 노래가 한곡 나오던데..정말 경쾌하고 신나고 하더라구요!!
 
제목이 "살래살래"이던데...가수이름은 청금!!
 
의미는 조금 다르지만..
 
우리 모두 "살래살래"를 들으면서 힘차게 일어서 볼까요!!
 
노래 꼭 틀어주세요!!
 
출근하면서 들으면서 신나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네요..^^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