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 ..그날이 어제 대설이었네여..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오던그날 집사람을 만나 평생을 행복하게 살겠노라 맹세한 그날~~
벌써 1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현재 3째아이를 임신 중이라 몸이 만삭인데도 아이들 뒷바라지며 집안일 하느라 늘 정신이 없는 아내..
넘넘 고맙고 사랑하고 미안한 맘 뿐이네여...
이런 착하고 사랑스러운 김미정 그녀에게 짧게나마 결혼기념일을 맞아 사랑해 사랑해 라고 맘을 전합니다...
그리고 .. 2달뒤에 태어날 우리 늦동이 공주님도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도록 화이팅 해주세요..?
남편 이경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