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번째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과 38번째 사랑하는 막내 시누이의 생일을축하합니다.

12월 10일 수요일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남편(소삼)의 44번째 생일입니다.
흰눈을 무척 좋아하는 순수하고 인정많은 싸나이랍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늘 베푸는 현실적인 삶을
가족과 친지들에겐 자상하고 인자한 마음이 제게 언제나
고마움을 느끼게 합니다.
저는 마음속을 제대로 표현 못하는데 오늘만큼은 사랑한다고
고생한다고 그리고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아울러서 우리 막내 시누이(소인원)38번째인데 생일이 우리 남편과 같은날 이랍니다.
다시 한번 가장 사랑하는 남편과 그다음 사랑하는 막내 시누이 생일을
동시에 축하하면서
우리 남편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과
우리 토끼같은 자식들(5남매소연정,연호,성희,원,일선이)와함께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신청곡은 '이종용의 겨울아이'로  12월10일 수요일 아침 8시20분에 꼭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