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누나의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결혼기념일 축하사연을 보냈던 조관현입니다.
차동형님과 스탭여러분들 잘 지내고계시죠?
오늘은 눈이내려 퇴근길이 아주복잡하더군요.
빙판길이라 많이 미끄러워서 여러분들의 퇴근길이 걱정이 되는군요!
안전운행하시고, 추운겨울철 가슴 따뜻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오라,12월6일은 사랑하는 누나(성명:조예선)의 45번째 생일입니다.
저 챙기기에도 바쁘다보니 누나생일 제대로 한번 챙겨 드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딸이면서도,자식들중에서 부모님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가까이서 잘 챙기기도하는 장남같은
누나이기도합니다.병설유치원선생님으로 재직한지가 벌써20년가까이되다보니 아이들과같은 동심의 마음을 간직하고있는 아주 정이많고, 이사람 저사람 챙기기에도 바쁜 누나랍니다.아주 사랑스런 누나죠!!!
   항상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표현 한번 제대로 못했던것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만큼은 사랑하는 누나에게 꼭이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누나 정말정말 사랑하고,생일도 진심으로 축하해요!!!"
민혁이 승범이도 고모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요즘 많이 힘들어하는거 같은데 기운잃지말고 지금까지와같이 항상 천사같은 미소간직하길바라며
누나의 앞날엔 항상웃음꽃이 피리라 생각하고 기도드리겠습니다.
차동형님! 누나생일 꼭축하해주시고,화이팅하라고 멋진목소리로 한말씀부탁드립니다.
방송은 8시-8시20분정도 부탁합니다.
그시간이 들을수있는 시간입니다.
조관현 011-654-6611 꼭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