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아내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십년이상 김차동님과 모닝쇼 왕펜입니다..
 
언제나 변함없으신 형님같은 따듯한 목소리로 매일 아침을 편안하게 엽니다..
 
오늘은 제 아내 류선례의 40번째 생일입니다..
 
올해 초 돌아가신 시어머님께서 "요즘사람 아니다..잘해줘라!"라고 제게 말씀 하실 정도로 부모님과 아이들과 제게 정성어린 아내랍니다^^
 
아이를 사랑해서 작년엔 늦둥이 딸 박재윤이도 태어나서 어머님의 빈자리를 조금이나마 채워주고 있어서 기쁩니다
 
박봉에 말단 공무원에게 시집와서도 힘든내색 한번도 하지않고,알뜰하게 기족에게 정성을 다하는 우리 아내 ...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전해주십시오..
 
오늘은 저녁에는 아이들과 작은 케익사서 오붓한 생일 축하를 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못나가면 내일이라도 꼭 해주십시오
 
아마 아내가 김차동님 목소리에 감격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