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월동준비 했어요 ^^
임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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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23:25
예전처럼 많은 양도 아닌데 !!!!!!
피곤 하고 지치네요..
나이 탓인가?
오늘 오전 근무 하고 오후 부터 조금 전까지
김장 끝냈어요..
내일은 퇴근 해서 총각 김치만 담그면
겨울 반찬 준비 끝나는 거라 기분이
좋아요...
야자 하고 돌아온 아들 김치랑 밥 두공기나 먹었어요
맛있다구.......하하하
그러고 보면 올해 김장은 성공 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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