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생일이었는데
강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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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23:05
한국시간으로 어제가 생일이였는데 그만 시차를 깜박했어요
사랑하는 저희 신랑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싶어요
전북경찰청 제1기동대 윤수홍 씨 입니다
이제 모레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동안 가족들한테 많이 미안했었는데 이제 돌아가면
빚진거 갚았아죠
차동오빠도 건강하시죠
한국돌아가면 또 열심히 방송들을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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