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 화푸세요~~~~!!

햇빛어린이집교사인데 19일날 눈이 너무 내려서 도로가 너무 막혀서 늦게 출근했는데 그만 이사장님께서 먼저 오셔서 문을 열고 아이들을 맞이하셨는데  화가 많이 나셨는지 인사를 받지 않으셨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저희 이제 열심히 할테니 화푸시고 다시 활짝 웃는 얼굴로 인사하면 받아주세요 이사장님 화내시면 무지 무셔워요 물론 추위 떨 아이들을 생각하셔서 화내시는 건 이해하는데요 저희도 마음이 힘들었답니다. 그러니 이제 그만 용서해주세요 어쨋든 앞으로 우리 햇빛어린이집은 군산에서 제일 가는 아이들의 천국이 될 거니까 같이 열심히 하게요 김차동 오빠께서 우리 이사장님 께 화푸시라고 말씀한마디만 해주세요 11.gif3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