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을 기원하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글을 올렸었죠.
이번엔 전주에서 조리기능사 필기시험을 보려가는 저희반 18명의 합격을 기원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2달여 동안 가정과 학원을 오고가며 가슴조리며 열심히 공부해온 저희 군산요리전문학원 5학년(5개월과정)
전체의 합격을 기원하며 김차동님의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유용민, 김순애, 윤수연, 김종락, 배규엽, 조경화, 박은숙, 김은영, 전 옥, 이현주, 정고을, 최은순, 김지희 ,오경희, 이옥란, 김순미, 은영민 그리고 아쉽지만 집안일로 이번시험에 응시하시지 못하는 김영희님까지 모두 웃으며 미소지을수 있도록 이방송을 들으시는 또 오늘 시험을 함께 보시는 160여명의 응시생 모든 분들의 응원부탁드립니다.
 
군산요리전문학원 5학년 모두 모두 합격하시고 모두 모두 화이팅요..!
 
신청곡은 강산에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부탁드립니다.
 
시험은 18일 09시에 있습니다. 아마두 전주로 가는 차안에서 이방송을 들을수 있을 것 같네요.
청취 예상시간은 7시50분에서 8시 40분이 될듯싶은데...꼭 방송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