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맘의 33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11.15)

태어나서 생전 처음으로 라디오에 사연이란것을 올려보내요...
이번주 토요일(11.15)이 아이들의 엄마이자 제 와이프인 이용란씨의 33번째 생일입니다.
아무것도 보잘것 없는 나에게 시집와서 고생만 한것 같아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잘한것은 우리 서우와 선규를 낳은 것이지요...
아직 경제적으로 풍족하진 않지만 열심히 살면 좋은일이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
진심으로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꼭 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