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제가 방학하자마자 얼굴공사를 살짝쿵 했거든요
밋밋한 눈을 살짝 찝어줬어요.. 꼬매는게 아니라서 붓기가 금방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하고 춤을 추러 꽃단장을 하고 갔거든요
근데........... 민증검사 해야한다네요
그래서 자랑스럽게 민증을 꺼냈는데..........
검사하던 웨이터 오빠가 저를 번갈아가면서 쳐다보시는거에요
그러더니 얼굴이 틀리다며 저만 안된다고 하시는거에요.. ㅜ ㅜ
글쎄..... 수술이 너무 잘된 나머지 민증과 실물이 틀리다고.....
저는 웨이터 오빠를 계속 설득해서 친구들과 재밋게 놀았지요....ㅋㅋㅋㅋ
그래서 어제 사진도 예쁘게 찍어서 주민센터에 민증재발급 신청해 놨어요
ㅋㅋㅋㅋㅋ
수술이 잘된것도 문제가 되긴하네요.. ^^
신청곡은
연경&JSKING - 그대 다시
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