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의 생일이 내일(2008.11.14일) 입니다.

안녕하세요
 
FM 모닝쇼 김차동 님
 
언제나 활기차게 아침의 문을 열어주시고 계시군요
 
이렇게 사연을 올리기는 처음이지만,
 
92년에 우연히 방송을 들었고 그때 그 느낌은  활기찬 아침을 열어주시는 방송인 김차동
 
박력있는 방송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듣고만 있습니다.
 
 
그때는 혼자 였지만 이제는 가정을 꾸리고 어여뿐 여인과 귀엽고도 싸나이다운  아들도 둘이나 있답니다.
 
이제 큰 아이가 13살이나 되었고 올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내년이면 중학교에 입학하게 된답니다.
 
우리 아들도 매일 아침 7시 김차동님의 첫 방송을 듣고 일어나고 바쁜 아침 시간에 방송을 들으며 웃곤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의 마지막 초등학교 생활 마무리 시점에 뭔가 의미있는 선물을 해주고자 이렇게 몇자 적어 올립니다.
 
 
이번 생일은  전주MBC와 같이 하고자 합니다.
 
꼬오옥 축하해 주실거죠.
 
 
== 안내멘트 ==
 
(가능하시면 7시 15~20분 사이에  방송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때 까지만 4가족이 같이 있고 그때부터 출근하는 가족이 있거든요)
 
 
29.gif  우리집의 희망 귀염둥이  전주 문학초등학교 6학년 (애칭 " 하늘이" ) 정현욱 13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언제나 건강하
 
       고 멋진 현욱이가 되기를 바라며 ...엄마 아빠 진욱이가 진심으로 축하한단다 .. 사랑해요
 
 
 
 
33.gif  몇년전에 삼천동 모 아파트 입주민 행사에 오셨을때 빨간색의 자켓을 입고 오신적이 있어 그때 처음 뵈었습니다.
 
역시 목소리 만큼이나 외모 또한 출중하시고 활기찬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언제나 그 모습 잃지 않기를 바라며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