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를 활용한 인형극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에서 마련됩니다.
내일부터(6일)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주 한옥마을 인형극체험관에서
‘한지인형극 콘텐츠 운영사업’을 운영하는데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한지인형극 ‘호랑바위’, 오후 2시에는 ‘호랑이님 나가신다’
두 작품이 각각 공연됩니다. 무료관람이고 오전 공연이 끝난 오전 11시 30분부터는
‘한지인형 제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한국보자기아트협회 전주전북지회 회원전 ‘삶에 보답하다’가
전주공예품전시관 전시1관에서 일요일(7일)까지 열립니다.
6명의 작가가 참여,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 지혜와 미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보자기 예술의 다양한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선보이는데
섬세한 보자기 아트의 세계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토요일(6일)부터 10월까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시민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주말상설행사’를 개최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인 연극공연은 박물관 3층 근대생활관에서 진행되며, 매월 6회
토요일 오후 2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운영되고
박물관 앞 광장에서는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투호놀이, 공기놀이, 전래동화 딱지 만들기 등 다양한 전래놀이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전주 서학동사진미술관에서 사진작가 황재남의 역사문화 기록전
‘곧 그리워질 선운산’이 일요일(7일)까지 마련됩니다.
선운산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뿐 아니라
고인돌 문화와 옛길, 암자터, 상징적인 바위 등
오랜 세월 축적된 역사와 문화의 흔적을 담아낸 기록 프로젝트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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