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금요일

Clay: Jun, I’m your boss, you know that, right? , 난 당신의 상사예요. 알고 있죠?

Jun: I know. I have to deal with it. 알고 있어요. 그냥 받아들여야죠.

Clay: There you go. 바로 그거예요.

Jun: Are we done here? 이제 됐나요? (더 이상 하실 말씀 없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