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를 매일 챙겨보는 시청자 입니다.
도지사 관련하여 각 후보들이 방송되는 횟수를 한 번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각 후보별보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쪽은 긍정적인 부분만 다른 쪽은 부정적인 부분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런 행태는 도민들로 하여금 여론을 호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MBC는 불공정하게 한 후보만 공격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방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북도지사 선거는 누가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MBC도 잘 알듯이 어떤 후보들은 방송토론회 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MBC는 이런 부분들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특정 후보만 공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도민을 위한 방송이라면 이런 부분을 질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행위에 대해선 같은 평가를, 그 보다 더 도민들을 기만하는 행위를 하는
후보들에겐 더 가혹한 평가를 내릴 수 있는 언론기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