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비수도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차등세제 적용 요구"
2025-11-29 94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사진출처 :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비수도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차등 세제 적용이 지역 상공인들의 괴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비수도권 차등 적용 세제 개편안 토론회'를 계기로 지역경제 침체와 수도권 집중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수도권 기업의 생존을 위해 법인세와 상속세, 근로소득세 등 주요 세제를 차등 적용할 것을 정부에 지속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는 단순한 지역 간 차이를 넘어 국가의 미래를 흔들 수 있는 문제가 되고 있다며 지역의 인프라 부족을 차등 적용 세제 개편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경남과 경북의 상공회의소협의회와도 힘을 모은다는 계획입니다. 

목록